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선수단이 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에서 전 종목 입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아시아 캐롬 강국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한민국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에서 남자 3쿠션과 U22 3쿠션 우승을 포함해 4개 전 종목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김도현은 준결승에서 김건윤(울산당구연맹)을 40-32(32이닝)로 꺾고 결승에 진출한 뒤, 베트남의 딘쫑반을 상대한 결승전에서는 1이닝부터 14점 하이런을 폭발시키며 경기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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