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소노가 경기 종료 직전 이정현의 자유투로 부산 KCC를 81-80으로 꺾고 챔피언결정전 첫 승을 거뒀다.
4쿼터는 경기 종료 직전까지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소노는 이정현과 임동섭의 외곽포로 다시 리드를 잡았고, KCC는 숀 롱의 덩크슛과 허훈의 연속 득점으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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