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못 믿나?'…"어썸킴 돌아오기만 기다린다"더니→애틀랜타, '공격형 SS' 에이브럼스 영입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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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못 믿나?'…"어썸킴 돌아오기만 기다린다"더니→애틀랜타, '공격형 SS' 에이브럼스 영입설 나왔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31)이 복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그의 미래와 팀의 장기 유격수 구상까지 거론되고 있다.

미국 애틀랜타 지역 매체 '배터리 파워'는 10일(한국시간) 김하성의 재활 경기 상황을 전하며 "김하성이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 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며 "그는 재활 경기를 소화 중이며, 복귀 후 애틀랜타 선수층 강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애틀랜타는 올 시즌 내야 안정화를 위해 김하성 영입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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