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조별리그서 맞붙을 상대가 결정됐다.
손흥민(34·LAFC)의 국가대표 마지막 무대가 될 지도 관심사다.
한국은 1956년 초대 대회와 1960년 2회 대회서 우승한 이후 단 한 차례도 아시안컵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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