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웨일스 자치 의회에 한국계로는 처음으로 조슈아 김(한국명 김승균) 의원이 입성했다.
김 의원은 지난 7일(현지시간) 치러진 웨일스 의회 선거에서 블라이나이그웬트·카이필리·럼니 선거구에서 영국개혁당 비례대표 3번 후보로 당선돼 지난 9일 취임했다.
김 의원은 교사로 일해 왔으며 2024년 7월 영국 총선에서 카이필리 지역구에 영국개혁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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