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주포 킬리안 음바페가 라이벌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돌연 부상을 당했다.
보도에 따르면 음바페는 바르셀로나전 대비 훈련이 끝나기 5분 전 갑작스럽게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호소하며 훈련장을 떠났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캄프 누에서 열리는 바르셀로나와의 원정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며 "레알은 바르셀로나로 떠나기 직전 공식 선수 명단을 발표했지만, 이미 전날부터 음바페가 도착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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