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오는 16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하는 가운데 가장 큰 적은 부상이다.
황인범(페예노르트)은 지난 3월 당한 발목 인대 부상으로 아직 복귀하지 못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황희찬(울버햄프턴)은 2022 카타르 월드컵 때 햄스트링 부상으로 조별리그 3차전부터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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