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를 끝낸 김효주는 “오늘 대회장에 응원하러 온 조카한테 우승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꼭 지키고 싶다”며 “많은 팬분들 앞에서 좋은 모습을 기억에 남겨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늘어난 티샷 거리…체력훈련 효과 3타 차 선두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김효주는 조카와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출발했다.
김효주는 조카를 안고는 환한 미소와 함께 “조카와 약속을 지켜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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