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24·제천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여서정은 10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열린 2026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선발전에서 총점 합산 106.366점을 기록해 이윤서(102.733점·경북도청), 신솔이(101.699점·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를 제치고 여자부 최종 1위에 올랐다.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올림픽 티켓이 걸린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으로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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