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 측이 내놓은 종전안에 대한 자국의 입장을 협상 중재국인 파키스탄에 전달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10일(현지시간) 전했다.
(사진=AFP) IRNA는 미국의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이 이날 파키스탄에 건네졌다고 밝히며 “제시된 계획에 따라 현 단계의 협상은 역내 전쟁 종식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지난 6일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양국이 1쪽 분량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한 상태라고 보도했으며, 로이터 통신과 알아라비야 방송 등 다른 외신들도 잇달아 비슷한 관측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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