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프’ 김도현 亞캐롬선수권 U-22 3쿠션 2연패…女3쿠션 이유나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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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프’ 김도현 亞캐롬선수권 U-22 3쿠션 2연패…女3쿠션 이유나 준우승

10일 베트남 호치민 아시아캐롬선수권, 김도현 결승서 딘트롱반 40:28 제압, 2025년에 이어 U-22 3쿠션 2연패 ‘디펜딩 챔피언’ 김도현이 아시아캐롬선수권 U-22(22세 이하)3쿠션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女3쿠션 이유나 2위, 허채원 김하은 공동3위 차명종 1쿠션 4강서 승부치기 패 공동3위 김도현(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은 10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 U-22 3쿠션 결승에서 하이런14점을 앞세워 베트남의 딘 트롱 반을 40:28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여자3쿠션에서는 이유나(경남)가 결승에서 베트남의 응우옌 옌 신에게 19:30으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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