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영농현장 '업무상 손상' 발생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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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영농현장 '업무상 손상' 발생률 2.8%

영농 현장에서 업무상 손상을 입은 농업인 100명 중 3명꼴인 2.8%가 농작업 중 손상을 입어 하루 이상 휴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농업인 업무상 손상 조사는 전국 1만 2000 표본 농가의 만 19세 이상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5년 6월 30일부터 7월 18일까지 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했다.

조사 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업무상 손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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