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냉부해2’)는 ‘여왕과 사는 남자’ 특집으로, ‘피겨여왕’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의 남편 고우림과 ‘빙상여제’ 이상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의 남편 강남이 출연했다.
이어 김연아 덕에 강남과 친분이 있다고 밝히며 “부부 동반 모임도 한다.강남 부부 집에 놀러 가서 집 구경도 했고 최근에는 일본에서도 같이 식사를 했다”면서 “(부부가) 결은 다르다.저희는 약간 기본값이 차분하다.기복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한편 고우림은 2022년 10월 김연아와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강남은 2019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상화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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