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삼성이 창원 원정에서 NC를 상대로 장단 14안타를 몰아치며 11-1 대승을 거뒀다.
류지혁의 데뷔 첫 만루홈런과 구자욱의 투런포, 최형우의 KBO리그 최초 통산 4500루타까지 터지며 ‘기록·화력·연승’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홈스틸부터 투런포까지… 삼성, 2회에만 창원 분위기 집어삼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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