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선체 내외부로 5∼7m가량의 심한 훼손이 발생한 것을 고려하면 공격이 2차례로 끝나지 않았을 경우 승선한 선원 24명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선박 침몰로도 이어졌을 수 있었다.
나무호에서 4일 화재가 발생하자 HMM 관계자는 사고 선박에 승선한 선원들의 말을 참고해 "선박 기관실 좌현 쪽에서 '쿵'하는 원인 모를 폭발 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선박 내부 문제보다 외부 공격에 사고 원인의 무게를 둔 발언으로 당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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