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미키타리안의 계약은 오는 6월 만료된다.그는 프로 생활을 계속 이어갈지, 혹은 은퇴할지를 곧 결정할 예정이다.이미 지난 2월부터 은퇴 역시 하나의 선택지로 고민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미키타리안은 첫 시즌 리그 24경기에서 4골 1도움에 그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당시 알렉시스 산체스와의 트레이드 형식으로 이적했지만, 아스널에서도 기대만큼의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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