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는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열린 '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에 약 18만명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고대의 철 생산 유적지인 달천철장에서는 쇠부리를, 북구청 광장에서는 자동차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됐다.
2016년부터 열린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울산쇠부리기술 재연' 행사는 올해도 전통 방식의 무쇠 생산 모습을 직접 보여주며 방문객 발길을 끌어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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