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최고지도자 만나 군사작전 수행 새 지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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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 "최고지도자 만나 군사작전 수행 새 지침 받아"

이란군이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만나 군사작전 수행과 관련한 새 지침을 받았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을 인용해 이란군을 통합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의 알리 압둘라히 사령관이 모즈타바에게 이란군의 준비 태세에 브리핑했다고 전했다.

압둘라히 사령관은 "이란군은 미국-시오니스트(이스라엘) 적들의 어떤 행동에도 맞설 준비가 돼 있다"며 "만약 적들이 실수를 저지른다면 이란은 신속하고 강력하며 단호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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