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우승 축포를 터뜨리려던 부산 KCC의 구상은 일단 첫 번째 시도에서 무산됐다.
이틀간 휴식을 취한 뒤 오는 13일 고양에서 열리는 5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구단 역대 7번째 챔피언결정전(플레이오프) 우승을 확정할 수 있다.
연장 승부가 유력해 보이던 순간, 소노의 마지막 공격에서 최준용이 이정현에게 파울을 범했고, 이정현이 자유투를 성공시키며 승부를 갈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