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사진=롯데자이언츠 박세웅은 이날 승리로 개인 11연패를 끊었다.
KIA 선발 이의리는 2⅔이닝 동안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 패전의 멍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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