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의 1승' 소노 손창환 감독 "열정이 재능을 이긴 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반격의 1승' 소노 손창환 감독 "열정이 재능을 이긴 날"

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손창환 감독이 10일 부산 KCC와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건넨 말이다.

챔프전 시작 이후 KCC 슈퍼스타들의 '재능'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소노는 이날 4차전에서 0.9초 전 이정현의 자유투 득점에 힘입어 81-80으로 극적인 한 점 차 승리를 거둬 손 감독의 바람에 부응했다.

경기를 마치고 "나를 괴롭혀달라고 했더니 선수들이 정말 괴롭혀준다"며 미소 지은 손 감독은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해줬고, 집중력 있게 했다.노력이, 열정이 재능을 이긴 날이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