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상대로 맞대결 4연패를 끊어낸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승리를 거두지 못한 아쉬움 속에서도 전력 공백을 메운 선수들의 투혼을 높게 평가했다.
경기를 마친 유 감독은 "다섯 번째 맞대결에서도 승리하지 못한 점에 대해 감독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도 "선수들이 120%의 역량을 발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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