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트 피크 '최초 등정' 한국 원정대 귀국 "믿음·집중력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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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트 피크 '최초 등정' 한국 원정대 귀국 "믿음·집중력의 결과"

네팔 히말라야 칸첸중가 지역 샤르푸 산군의 사트 피크(해발 6천220m)를 세계 최초로 등정한 '2026 히말라야 사트 피크 원정대'가 무사하게 귀국했다.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29일간 진행된 이번 원정에서 대원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 오후 4시 15분 세계 최초로 사트 페트 정상을 오르면서 대한민국 산악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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