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 부키리치(27·세르비아)가 V리그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서 1순위로 정관장에 지명돼 한국무대로 돌아왔다.
V리그 경력직 부키리치는 실력과 한국무대 경험을 두루 갖춰 드래프트 전부터 유력한 1순위 지명 후보로 지목됐다.
흥국생명은 3순위 지명권을 아포짓 스파이커 옌시 킨델란(23·쿠바)에게 행사해 2025~2026시즌 아쉬운 활약을 펼친 레베카 라셈(27·등록명 레베카·미국)의 대체자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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