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승장] '종료 0.9초 전에 갈린 승부' 손창환 감독 "노력이 열정과 재능을 이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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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승장] '종료 0.9초 전에 갈린 승부' 손창환 감독 "노력이 열정과 재능을 이긴 날"

4쿼터 막판 77-76으로 앞선 상황에서는 에이스 이정현이 자유투 2개를 모두 놓쳤고, 곧바로 허훈의 골밑 돌파가 성공하며 77-78로 리드를 빼앗겼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경기 뒤 "선수들한테 (고양으로 올라가는 버스 안에서 5차전을 준비하며 일할 수 있게) 괴롭혀 달라고 했는데 괴롭혀 줬다"며 웃었다.

이어 손 감독은 "두말하면 뭐 하겠다, 선수들이 열심히, 집중력 있게 해줬다.노력이 열정과 재능을 이긴 날이라고 표현하고 싶다"며 "(5차전을) 무조건 이겨야 한다.최선을 다할 거다.포기하는 건 없다.선수들에게도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고, 오늘과 같은 내일이 있으니 열심히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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