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GS25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한 ‘프렌치 파파’ 타미 리 셰프와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GS리테일은 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특수학교인 밀알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타미 리 셰프와 임직원 봉사단이 참여하는 요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 이어 밀알학교 4층 가사실에서는 타미 리 셰프의 재능 기부로 ‘프렌치 파파 타미 리 셰프와 함께하는 요리 만들기’ 교실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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