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상(본명 이윤상)이 아들인 그룹 라이즈 멤버 앤톤(이찬영)에게 받은 시계 선물을 자랑했다.
이에 윤상은 "아들이 아빠한테 플렉스(Flex) 해줬다"고 밝게 웃으면서 기뻐했다.
앞서 윤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을 당시 "(아들) 앤톤이 첫 정산을 받고 나에게는 시계를, 엄마에게는 유명한 가방을 사줬다"고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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