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12언더파 276타로 대회를 마감한 그의 손에 1억4천만원의 우승 상금이 쥐어졌다.
아시안게임 은메달 이후 프로 전향 당시 순탄한 길을 예상했으나 현실은 달랐다고 그는 털어놓았다.
2023년 11월 골프존-도레이 오픈 이후 2년 반 만의 정상 복귀를 노렸던 정찬민은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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