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무염’ 육아 논란에 세 번째 해명글을 게재했다.
해당 입장문은 논란을 더 키웠고, 결국 아야네는 10일 2차 입장문을 게재, “먼저 어린이집에서 어제 먼저 연락을 주셨다.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이 확산되면서 선생님들께 상처가 됐다면 너무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무염인데 사탕 먹은 것이 충격’이라고 했던 것도, ‘어린이집에서 내 룰을 안 지켜줘서 충격’이라고 느낀 것도 아니었다”며 “일본에서 20년을 살며 아이 간식 문화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처음으로 한국 어린이집 문화를 경험하며 차이를 느끼게 됐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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