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에서 3연패 이후 첫 승을 신고했다.
소노는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4차전 원정 경기에서 81-80, 단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소노는 2쿼터 시작 이후 4분 동안 KCC에 한 점도 내주지 않으며 수비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했고, 2쿼터 종료 6분 전 이정현의 외곽포로 32-16 더블 스코어까지 만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