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대미 투자의 기본 원칙으로 '상업적 합리성'을 꼽으며 "미국 측 역시 이러한 우리 정부의 원칙을 충분히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미국 워싱턴DC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 등과 3천500억달러(약 523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비롯한 양국 산업·통상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첫 대미 투자 사업인 '1호 프로젝트'는 다음 달 18일 대미투자특별법 발효 이후 한미전략투자공사가 출범하고 나서야 발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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