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권 “GTX-B 청학역 및 1천억 예산 확보 성과”…“기차는 계속 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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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권 “GTX-B 청학역 및 1천억 예산 확보 성과”…“기차는 계속 달려야 한다”

정 의장은 “유정복 인천시장과 수많은 협의 끝에, 불가능해 보였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의 청학역 신설이란 기적을 만들어 냈다”며 “이제 연수구 원도심은 GTX-B 청학역을 통해 교통의 혁신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 의장은 “연수구에 1천억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하며 급속 성장을 견인해왔다”며 “한번 시작했으니 완성까지 강력한 파워와 결과로, 계획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이제 미래 4년 연수구의 발전 계획을 완성한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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