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장은 “유정복 인천시장과 수많은 협의 끝에, 불가능해 보였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의 청학역 신설이란 기적을 만들어 냈다”며 “이제 연수구 원도심은 GTX-B 청학역을 통해 교통의 혁신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 의장은 “연수구에 1천억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하며 급속 성장을 견인해왔다”며 “한번 시작했으니 완성까지 강력한 파워와 결과로, 계획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이제 미래 4년 연수구의 발전 계획을 완성한다는 포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