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선발 잭로그가 6회까지 단 1실점도 기록하지 않은 가운데, 두산은 7회초 SSG에 1점을 내줬다.
이영하는 오태곤의 1루수 뜬공, 김재환의 볼넷 이후 2사 만루에서 최준우의 직선타를 직접 잡아내며 이닝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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