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KLPGA 'NH투자증권 레이디스챔피언십'1타차 우승...통산 15승, "US오픈 일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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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KLPGA 'NH투자증권 레이디스챔피언십'1타차 우승...통산 15승, "US오픈 일내겠다"

10일 경기 수원CC(파72,676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1억8천만원) 대회 파이널 라운드에서 LPGA투어 2승의 강자 김효주가 박현경을 1타차로 제치고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이날 버디3개에 보기2개를 묶어 71타를 치며, 최종 9언더파 207타로 국내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챔피언십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효주는 "(US오픈가서)넬리코다 등 프로들과 치면, 기분이 좋을것 같다"라면서 "오늘 박현경 프로 등 너무 잘치더라, 다음 대회에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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