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산 액화천연가스(LNG)를 실은 운반선이 이란의 승인을 받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파키스탄으로 향하고 있다고 미국 CNN 방송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선박은 카타르 라스라판항에서 출발해 파키스탄 카심항으로 향하는 LNG 운반선 '알 카라이티야트'호다.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후 카타르 소유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건넌 것은 이 선박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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