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0일(한국시간) “올 시즌 만 15세 271일의 나이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른 몽가는 현재 잉글랜드 최고 수준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데 맨유가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까지 성적은 리그 27경기 1골 2도움으로 돋보이진 않지만, 아직 10대 중반에 불과한 선수임에도 성인 무대에서 주눅 들지 않는 과감한 드리블과 저돌적인 돌파로 존재감을 드러내 레스터의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받았다.
매체는 “맨유는 이미 오랫동안 몽가를 관찰해온 구단 중 하나다.특히 그를 흔치 않은 유형의 공격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장기 프로젝트를 위한 젊은 재능 확보를 중요하게 보고 있는데 몽가는 그 방향성과 잘 맞는 선수로 평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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