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산림청, 충북도와 생명누리공원에서 연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에 10만여명이 다녀갔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나흘간 열린 이번 행사는 정원산업전, 정원전시, 콘퍼런스, 정원문화 프로그램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
시는 공모정원과 초청정원 일부를 행사 이후에도 남겨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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