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람코, 1분기 순익 26%↑…"전쟁에 유가상승 등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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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람코, 1분기 순익 26%↑…"전쟁에 유가상승 등 영향"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영향 등으로 급증했다.

10일(현지시간) AFP·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아람코는 올해 1분기 순이익이 1천201억3천만 사우디리얄(약 320억2천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아람코는 동부 유전지대와 서부 홍해 연안 얀부 항구를 연결하는 동서 송유관(East-West pipeline)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해 일부 원유 수출 물량을 수송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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