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복지재단,‘함께이룸’청소년 미래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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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복지재단,‘함께이룸’청소년 미래 키운다

서울 용산구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과 자립의 꿈을 이어가는 청소년들을 위해 든든한 지원에 나섰다.

용산구는 8일 구청 문화강좌실에서 용산복지재단 주관으로 청소년 자립지원 사업 ‘함께이룸’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께이룸’ 사업은 2017년부터 익명의 독지가 후원으로 이어져 온 청소년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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