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가 1군 데뷔전에 나선 육성선수 출신 박준영의 호투에 힘입어 LG트윈스를 완파했다.
한화이글스 박준영.
1군 데뷔전을 치른 선발 박준영은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LG 타선을 묶고 데뷔 첫 승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스페인이 홍명보호 살렸다…한국, 조 3위 순위 7위 유지
앙리도 홍명보호 전술 비판…"손흥민 선발 제외 이해 불가"
'용원게이' 배우 장용원, 오늘 3년 교제 연인과 백년가약
홍서범·조갑경 前 며느리 "간통죄만 남아 있었어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