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사진= 이장우 선거캠프)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10일 "과거의 지지부진한 행정으로 돌아가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 본질은 두 사람 경쟁이 아니라 두 개의 시정에 대한 심판"이라며 "민선 7기와 민선 8기 중 어느 쪽에서 대전이 더 실질적으로 달라졌는지는 시민이 직접 판단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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