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10일 방한 관광객 3천만 시대를 열기 위한 글로벌 관광특구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 후보는 이날 "입양부터 돌봄, 진료, 장묘까지 전 생애를 공공이 함께 책임지겠다"며 반려동물 친화 공약도 발표했다.
우선 성동구청장 시절 도입한 유기동물 입양 지원 정책을 서울 전역에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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