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반도체 부문뿐만 아니라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성과급을 지급할 수 있도록 전사 공통재원을 교섭 안건에 포함할지 여부다.
2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하 전삼노)과 완제품(세트) 사업을 담당하는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조합원들은 전사 공통재원을 확보해 성과급을 일부라도 나눌 방안을 마련하자는 입장이다.
3대 노조이자 DX부문 직원 중심의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이하 동행노조)도 지난 8일 초기업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에 공문을 보내 사후조정 과정에서 ▲ 전사공통재원(영업이익 기준 최소 1% 이상)의 활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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