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부산] 우승 기로 벼랑 끝 승부…3승 이상민 감독 "잘 마무리하자는 마음" 3패 손창환 감독 "격려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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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부산] 우승 기로 벼랑 끝 승부…3승 이상민 감독 "잘 마무리하자는 마음" 3패 손창환 감독 "격려해 주고 싶다"

10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4차전은 올 시즌의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는 일전이다.

이상민 KCC 감독은 경기 전 "오늘은 특별히 주문한 게 없다.상대가 보여줄 건 딱 두 가지"라며 "타이트한 디펜스하고 풀코트 프레스 붙는 거에 대해서 얘길 했다.세컨드 리바운드를 안 뺏기고 초반에 분위기를 잡아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했다.오늘 한 경기 진짜 다 쏟아붓고 잘 마무리하자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미디어데이 때 통합 우승을 목표로 시즌을 시작하겠다고 했는데 플레이오프를 힘겹게 올라왔다"며 "여기까지 올라와 준 거에 대해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한다.선수들이 자기 포지션에서 역할을 충분히 잘해주고 있다.그러면서 좋은 시너지 효과가 전체적으로 나오는 거 같다"고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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