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여간 야산에 숨어 지내며 절도 행각을 이어간 50대 수배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노숙자 쉼터 퇴소 이후 야산에서 지내왔으며, 인근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절도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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