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김효주(31)가 4년 7개월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효주는 10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펼쳐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엮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로 2위(8언더파 208타) 박현경을 1타 차이로 따돌리고 투어 통산 15승째를 수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