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우는 1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 6랩=26.076km)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 제2전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 결선을 12분07초222의 기록으로 주파하며 포디엄 정상으로 직행했다.
전날 6위를 해 폴포지션에서 출발한 김규민(DCT 레이싱)이 0.230초 뒤진 12분07초952로 2위, 전날 3위로 4그리드에서 출발한 김영찬(DCT 레이싱)이 포디엄의 마지막 자리를 채우며 이틀 연속 3위를 했다.
김규민이 대열을 이끄는 가운데 2그리드 출발의 김진수(이레인 레이싱)가 순위를 떨어뜨렸고 이정우가 2위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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