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31·롯데)는 마지막 18번 홀(파4·378m) 세컨드샷을 앞두고 있었다.
김효주가 국내 대회에서 우승한 건 2021년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이후 처음이다.
김효주는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과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연속 우승하며 상승세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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