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육성 선수로 프로 유니폼을 입은 2002년생 박준영(23)이 한화 이글스 마운드에 '신데렐라'로 등장했다.
박준영은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입단 후 처음 1군 마운드에 올라 5이닝 동안 3안타와 볼넷 3개를 허용했으나 삼진 2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KBO리그 데뷔 이후 최소 이닝과 최다 실점을 기록한 웰스는 평균자책점이 1.00에서 2.06으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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