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꿈이 허망하게 멈췄다... '광주 여고생 살해' 가해자 엄벌 촉구하는 학생들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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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꿈이 허망하게 멈췄다... '광주 여고생 살해' 가해자 엄벌 촉구하는 학생들의 목소리

광주 도심에서 발생한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으로 또래 학생이 숨진 가운데, 동년배 고등학생들이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며 가해자의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다.

매향 측은 “피해 학생은 응급구조사와 간호사를 꿈꾸며 타인의 생명을 구하려 했던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소중한 친구였다”며 “그 꿈이 너무나 허망하게 멈춰버렸다”고 비통함을 전했다.

같은 날 광주 전남여고 학생회도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이 지역 비하로 번지는 현실에 경종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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